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현선의 포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우현선의 포구'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2진달래꽃 필 무렵 잡던 빨간 꽃새우

    1960년대를 전후로 깔판포구에서는 맷돌포구와 마찬가지로 새우잡이가 주를 이뤘다. 특히 봄철에 잡아 올리는 꽃새우가 유명했다. “강화도 배들이 꽃새우를 잡으러 이리 온 거야. 뭐 몇십 척이 왔지. 여기 와가지고 그쪽 깔판에서 새우를 말렸다고.” (노이…

    당진시대
  2.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3 목선·유자망·중선·닻배에 대한 기억

    …을 잡아 올렸던 그 당시의 어선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1970년대 맷돌포구 앞바다에 가득했다는 배들은 모두 목선이었다. 1980년대 들어서면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FRP(섬유강화플라스틱)선 건조를 장려하면서 보급이 확산되기 전까지 선체가 나무로 된 목…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