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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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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선의 포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우현선의 포구'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1거대한 갯벌이 생활 터전…어선 한 척 없던 행담도

    …다. 굴이며 바지락, 낙지가 섬사람들의 주된 소득원이었다. 신평면 일대 포구에 살던 어민들도 행담도 앞에서 조업을 했고, 바지락이며 굴을 땄다. 1970년대까지 행담도에는 어선을 가진 주민들이 없었다. 당시 행담분교에 근무하는 교사를 위해 교육청에서 …

    당진시대
  2.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5영흥펄·진강펄·새펄…아산만의 갯벌

    …여전히 인근 어민들이 백합을 채취하고 있다. 상대펄은 신평면 매산리 깔판포구와 맷돌포 사이 앞바다에 위치하는 펄이다. “저기 삽교천을 막기 전 민물 있는디 거기가 대합 잡는 데여. 그 아래로는 바지락 잡는 데고. 대합은 대칼이라고 지게 마냥 생겼어. …

    당진시대
  3.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4“수십만 평 갯벌에 백합이 수두룩”

    …거나, 간척돼 논으로 이용돼왔다. 운정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옛 시절, 포구에서 잡아 올린 수산물을 언급할 때 반드시 ‘백합’을 언급했다. “한진 위에서부터 이 위까지 지금 여기 막힌디, 여기 안이두 뻘이 모래뻘이 겁나게 지다랗게 크다구. 일명 지뻘이…

    당진시대
  4.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2공뿌리 장수바위는 사라지고…

    … 공포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지만, 여전히 그곳에 사는 주민들을 통해 옛 포구에 대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옛날 우리 살던 집이 포구하고 멀어야 300m쯤 떨어졌을까. 바로 바닷가 모래사장 앞이었어. 그때 선창도 없어서 돌을 징검징검 짚고 다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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