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7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희생 아닌 주체적인 삶으로”
… 수 있는 카페도 거의 없었다. 유입되는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었지만 놀고 즐길만한 것이 없던 것이다. 특히나 결혼으로 당진을 찾은 이들에게는 지인 한 명 없는 당진은 심심한 곳이었다. 이러한 이들이 모여 네이버 카페 ‘스토리당진’을 만들었다. 이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운동 놀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 수 있는 카페도 거의 없었다. 유입되는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었지만 놀고 즐길만한 것이 없던 것이다. 특히나 결혼으로 당진을 찾은 이들에게는 지인 한 명 없는 당진은 심심한 곳이었다. 이러한 이들이 모여 네이버 카페 ‘스토리당진’을 만들었다. 이들…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까 싶어요. 김애권 : 너무 좋아요. 여기서 윷놀이도 하고 함께 떠드니 운동도 되네요. 박영옥 : 이런 곳이 없으면 이웃과 함께 할 공간도 시간도 없겠지요. 조규율 : 이곳에 있으면 세월 가는 줄 모르겠어요. 김봉순 : 매일매일 와도 항상 즐거워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