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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는 엄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웃는 엄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다고 안 먹겠다고 말하기에도 어려웠다. 도움을 청하듯 언니를 쳐다봤다. 엄마처럼 잘 챙겨주던 언니가 그날은 영 이상했다. 새색시처럼 하고 앉아 방바닥만 보고 있었다. 한마디 해주길 바라며 언니에게 더 바짝 붙었다.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언니를 보니 어…

    당진시대
  2.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3.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이 고됐지만 연습이 끝나고 난 뒤 힘든 표정을 짓는 이가 없었다. 그저 웃는 얼굴이었다. 또 연주곡에 자신의 색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었다. 박다빈 학생은 “이번 연주회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평소와는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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