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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는 엄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웃는 엄마'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08.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여름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계도했다. 참여단체로는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당진시, 당진경찰서, 엄마순찰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이 함께 진행했다. 이날 합동점검단은 청소년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금지 미부착 등을 집중적으로…

  2.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 당진에서 3월 한 달을 보냈다. 코로나19 이전엔 1년에 한 두 번, 엄마의 고향이자 외갓집인 한국을 방문하곤 했지만, 이렇게 긴 시간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생활한 적은 처음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당산초등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

  3. 2022.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로나19 확진 후 의식 불명…여전히 재활 필요

    …어려움이 가족에게 남았다. 영현이는 정도가 심한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엄마 역시 장애가 있다. 아버지 홀로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왔던 가운데 최근 영현이가 입원을 하며 아버지가 종종 간호해야 할 일이 생겼고, 결국 일거리가 끊겼다. 의료비를 부담하기…

  4.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가르쳤다. 11살 난 그에게 아버지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것, 항상 웃는 얼굴로 살 것,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것, 자녀 앞에서 부모가 다투지 않을 것 등의 가르침을 전했다. 아버지의 교훈 중 ‘도전’은 특히 그의 삶의 모토가 됐다. 직장을 다니다…

  5.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며 “대원 자녀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아빠, 엄마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며 청소년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열악한 사무실 환경…지원 필요” 채운동에 자리한 당진2동지대 사무실은 10여 년 전 마련한 것…

  6.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게 내가 정한 길이에요!”

    …랐던 그는 몸이 많이 약했다. 봄, 가을이면 병원에 입원하기 일쑤였기에 엄마 이영희 씨는 딸의 건강을 바라며 운동을 시켰다. 하이힐 동경해 댄스스포츠 입문 하이힐을 동경하며 학원에 들어선 그는 낮은 힐을 신고 시작했다. 초반에는 힘들어지만, 포기하지 …

  7.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다고 안 먹겠다고 말하기에도 어려웠다. 도움을 청하듯 언니를 쳐다봤다. 엄마처럼 잘 챙겨주던 언니가 그날은 영 이상했다. 새색시처럼 하고 앉아 방바닥만 보고 있었다. 한마디 해주길 바라며 언니에게 더 바짝 붙었다.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언니를 보니 어…

    당진시대
  8.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9.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이 고됐지만 연습이 끝나고 난 뒤 힘든 표정을 짓는 이가 없었다. 그저 웃는 얼굴이었다. 또 연주곡에 자신의 색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었다. 박다빈 학생은 “이번 연주회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평소와는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늦은…

  10.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비로소 웃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도 울어서 팀원들이 이제야 웃는다며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여군 꿈꾸던 소녀, 사이클 선수 되다 한편 김 선수의 어릴 적 장래희망은 여군이었다. 하지만 그의 큰 언니이자 사이클 선수인…

  11.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 앞서 내달리던 아이들이 서로 수북이 쌓인 낙엽으로 장난을 치며 까르르 웃는다. 그 모습이 마치 명화 속 풍경 같다. 사람들은 행복할 때 저절로 콧노래를 부른다. 시나브로 내 마음속에도 노래가 자리했나보다. 나도 모르게 합주곡 ‘시월의 멋진 날에’를 …

    당진시대
  12.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용균 파파밴드 리더“기타는 내 애인”

    …금도 지갑 속에 보관하고 있다. 이 사진은 내가 한살 무렵 때 기념으로 엄마와 큰고모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동네에 사진관이 없었다. 더구나 내가 태어나고 자란 석문면 교로리에는 사진관은 생각지도 못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엄마와 큰 고모…

  13.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못하지만 그는 연꽃과 같이 환하게 피었다. 그런 지영 씨 곁에는 항상 엄마 정진숙(64) 씨가 있다. 모녀이면서도 친구 같고 자매 같은 둘이 다시 한 번 꽃을 활짝 피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1급 판정을 받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쌍둥…

  14.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

    당진시대
  15. 2015.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6] “웃으면서 일하면 일의 성취율도 높아져요”

    …다양한 지역에서 당진경찰서로 근무하러 온 전의경들과 1:1 결연을 맺어 엄마가 되어주는 봉사를 한다. 이들은 ‘아들’들의 생일도 챙겨주고 고민도 들어주는 ‘진짜 엄마’가 되고 있다. 이 대표는 “아들이 없어서 진짜 내 아들처럼 챙긴다”며 “봉사하면서 …

  16.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이 변했다. 지금 경준이에게는 부모의 품이 간절하다. “가끔 경준이가 ‘엄마, 엄마’ 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져요. 엄마의 빈자리만큼 제가 채워줘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죠”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연수 씨는 경준이와 따뜻한 집에…

  17.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번처럼 일을 하다가 또 그만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

    당진시대
  18. 2012.11.16 · 인물·동정 · 오동연

    웃는 엄마, 행복한 아이

    …이가 행복하다”며 “부모 마음이 회복돼야 아이의 마음도 회복되기 때문에 엄마들의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녀와의 소통이 원활하려면 부모 자신과의 소통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회에 앞서 좋은부모 선정 시상식도 진행됐다. 김진태…

    당진시대
  19. 2012.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시민학교 박미상 강사가 추천하는“학교폭력, 우리 아이의 이야기일수도”

    …느끼고 있다는 박미상 강사. 그러나 학생의 합격 소식을 이야기하며 밝게 웃는 그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교육자로 살 생각이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부모의 애정 어린 보살핌과 관심만이 위기에 선 자녀들을 벼랑 끝에서 끌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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