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미담] ㈜충남고속 당진버스터미널 강형섭 소장“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게요”
…는지 바로 알아차릴 정도라고. “제가 큰 도움을 준 것도 아닌데 A씨가 웃는 모습을 볼 때면 기분이 좋아요. 우리가 소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는 뿌듯하기도 해요. 저는 A씨가 터미널에서 사람 구경, 바깥 구경하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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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웃는 행복'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는지 바로 알아차릴 정도라고. “제가 큰 도움을 준 것도 아닌데 A씨가 웃는 모습을 볼 때면 기분이 좋아요. 우리가 소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는 뿌듯하기도 해요. 저는 A씨가 터미널에서 사람 구경, 바깥 구경하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냈으…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일을 시작한 지도 3년 6개월이 됐다. 이제는 어엿한 단골손님도 있다. 웃는 얼굴로 손님들에게 “어머니~” 또는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최 대표는 단골손님들에게 ‘싹싹’하기로 입소문 나 있다. 친절한 젊은 사장의 모습에 풍년떡방앗간을 아직 안 와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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