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이 나게 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이다. 바로 장정리는 젊은이들은 웃어른을 삼가 공경하고 웃어른들은 아랫사람들을 각별히 아껴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라 하여 충청남도로부터 올해 도의(道義)시범마을로 선정되었던 것. 실제로 장정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웃어른 공경'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나게 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이다. 바로 장정리는 젊은이들은 웃어른을 삼가 공경하고 웃어른들은 아랫사람들을 각별히 아껴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라 하여 충청남도로부터 올해 도의(道義)시범마을로 선정되었던 것. 실제로 장정리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