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눈가에 주름살도 오랜만에 활짝 핀 웃음꽃으로 바뀐 듯 했다. 곧 우리가족에 뒤이어 작은아빠네 가족도 오셨고, 작은 엄마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나, 사촌동생들은 송편을 빚기 시작했다. 삐뚤빼뚤, 찌그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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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웃음꽃 활짝'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눈가에 주름살도 오랜만에 활짝 핀 웃음꽃으로 바뀐 듯 했다. 곧 우리가족에 뒤이어 작은아빠네 가족도 오셨고, 작은 엄마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나, 사촌동생들은 송편을 빚기 시작했다. 삐뚤빼뚤, 찌그러진…
2002.06.30 · 문화·교육 · 김정진
…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나눠준 후 학교 식당에 모여 동기별로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자축연을 가졌다. 한편 이날 총동문회 자리에서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정용해 도의원과 김명선·이광호 군의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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