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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웃음 가득'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슬픔도 삭으니 웃음되는구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몹시 부는 날에는 옆집으로 피난을 가야하는 전임금 할머니. 열살, 열두살에 배고파 집 나간 두아들 기다리느라 이집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의 전임금(…

    당진시대
  2.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넘쳐 흐른다는 비닐하우스가 있는 곳으로 달려 가면서 주름진 얼굴에 환한 웃음짓고 손을 흔들어 주신다. 박언년할머니의 앞날에 더욱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하시도록 기자도 함께 손을 흔들어 드린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

    당진시대
  3.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가 그는 문맹으로, 가난과 천대받음으로 눈물로 성장했다는 기억에 가슴을 가득메운 한을 갖고 살아간다. 그러나 부모님이 생존하고 계실때는 가난하고 천대를 받고 살었지만 외롭거나 쓸쓸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장승백이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성장하였는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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