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원당동 원당마을에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원당동 소완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원당마을에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