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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원도심 다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원도심 다양'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시민운동의 역할까지 신문이 다 했어야 했다. 이후 참여연대·문화연대 등 다양한 단체가 생겨났다. 지금은 당진시대가 저널리즘에 충실해도 되는 언론환경이 조성됐다. “그래도 언론은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창간됐다. …

  2.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다섯 번째 어울림장터가 지난 2일 당진 원도심 벽화거리에서 열렸다. 한쪽에서는 가족이 돗자리를 깔고 더 이상 맞지 않아 입지 못하는 옷과 다 읽은 책을 팔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집에서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신문을 통해 지역의 크고 작은 다양한 소식을 두루 살필 수 있어 좋았다는 평가와 함께 기자의 잦은 이직과 인력난에 대한 해결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베를리너판 신문크기에 대해서는 나이든 독자들이 보기…

  4.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복돼지 먹고 원도심 살아나길”

    “돼지고기는 아무래도 저희가 직접 고기를 고르고 부위도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죠.” 10여년 가까이 옥정보신정을 운영하던 구경숙 대표와 25년간 피니치니치킨을 운영하던 정숙영 대표는 각자 하던 일을 접고 옥정복돼지를 열었다. 구경숙 대표는 10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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