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화력 대신 원전?”…당진 또 발칵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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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원전 대상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2022.03.25 · 정책·행정 · 임아연
…년 동안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고통받아온 당진이 느닷없이 소형원자력발전 대상지로 거론되면서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에 소형원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정책 설계를 맡은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
2018.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소와 방사능폐기물처리장이 있는 지역은 정부로부터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가 설치돼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 인근에는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올해 화력발전소 주변 민간환경감시기구 …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폐기물 보관소가 거의 다 채워지자 전국 임해지역을 대상으로 처리장 건설 대상지를 물색해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민원 때문에 실패하자 궁여지책으로 지난해 7월부터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막대한 특별지원금을 내걸고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신청을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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