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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원주민과 이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원주민과 이주민'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폐허들이 멋진 장소로 다시 태어났다. 그 중 하나는 젊은층과 노년층,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여기에는 마을 상점과 마을회관, 도서관, 체육시설 등이 속해 있다. 앞으로 홀로 남은 노인들이 마을 안에서 함께 생활하고…

  2.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풀뿌리 마을자치 활동”

    …회 앞 공터에 마련됐다. 16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시곡1통 청년자치회는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마을 일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권 회장은 “1년 전부터 청년자치회를 구상해오다 이번에 발족하게…

  3.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 폐허들이 멋진 장소로 다시 태어났다. 그 중 하나는 젊은층과 노년층,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여기에는 마을 상점과 마을회관, 도서관, 체육시설 등이 속해 있다. 또한 현재 남은 8개의 폐가도 마을에서 논의를 통해 …

  4. 201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IHB 장주현 대표“이주민도 함께 읽는 신문되길”

    … 지역 사회의 문제를 더 비중있게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주민 인구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원주민과 이주민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기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예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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