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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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월곡리 주민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력한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 마을별 숙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고 주민들의 각종 민원을 사전에 찾아 처리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민숙원사업 계획 : 가교1리 마을안길포장, 가교2리 농로포장, 방계리 소하천정비, 본당리 마을안길포장, 청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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