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꿈을 향한 질주] 강가애(34)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축구를 떠난 삶은 상상할 수 없어”
… 은퇴식을 한 강 선수는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 강 선수는 2002년 월드컵으로 축구 열기가 한창이던 시기에 우연히 축구와 첫 인연을 맺었다. 처음엔 단순히 공을 차는 것에 재미를 느꼈고, 남동생이 축구부에 있었던 덕분에 자연스럽게 축구에 발을 들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월드컵 열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은퇴식을 한 강 선수는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 강 선수는 2002년 월드컵으로 축구 열기가 한창이던 시기에 우연히 축구와 첫 인연을 맺었다. 처음엔 단순히 공을 차는 것에 재미를 느꼈고, 남동생이 축구부에 있었던 덕분에 자연스럽게 축구에 발을 들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