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국민은행 당진지점 박 종 인 지점장
국민은행은 올해 국내에서 최초로 총수신 30조원을 달성해 줁96 애틀랜타올림픽 공식후원은행이 되었다. 그만큼 국민은행은 문턱이 낮아 많은 국민이 애용하는 은행이다. 당진에서 역시 농협등 제2금융권을 제외하고 9개 시중은행중에서는 여수신액이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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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월요일에 한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민은행은 올해 국내에서 최초로 총수신 30조원을 달성해 줁96 애틀랜타올림픽 공식후원은행이 되었다. 그만큼 국민은행은 문턱이 낮아 많은 국민이 애용하는 은행이다. 당진에서 역시 농협등 제2금융권을 제외하고 9개 시중은행중에서는 여수신액이 가장 많다.…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보호활동등 이런 조그만 기사에서 신문의 참맛을 느낀다. 또 월요논단, 월요일에 차 한잔, 세상사는 이야기, 사회단체탐방,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당진시대시론 등의 고정칼럼도 보기가 좋다. 각계각층 사람들의 의견을 알 수 있고, 또 살아가는 모습을 …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에 산재해 있는 현안문제에 눈을 돌려 지역의 요구사항이 있을 때면 언제든지 발벗고 나서는 석문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전회원이 노력해야죠”. 석문로타리클럽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한 조선형(49세)씨. ‘복된 미래는 환경보존으로’라는 슬로건아래 시작된 …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간 연령차를 극복하고 벽이 없는 대화의 장을 펼칠 수 있는 합덕라이온스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죠” 지난 6월 24일 자체사무실에서 회원들만 모인 가운데 이취임식을 마친 류숙현(53세)회장. 류회장은 한해동안 회원간 상호화합과 참여의 기틀을 …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자’라는 클럽표어를 내걸고 1년동안 봉사를 펼치게 될 김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식하면 봄, 가을만을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수요에 비해 많은 수의 예식장들이 자리잡고 있다”며 예식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고쳐져야 한다고 이선형(설악예식장 대표) 회장은 말한다. 그런 고정관념을 바꿔주기 위해 현재 대도시에서 실시하고 있…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낙선된 최대 이유는 고영석 저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총선의 패배원인을 스스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고영석 소장은 두번째 이유로는 '당과 부족된 자금'때문이었다고 한다. ‘사실 이번에 당을 택하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신념과 같은 …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95년부터 대한미용사회 충남도지회 당진군지부의 지부장을 맡고 있는 이병희(34세)씨. 당진읍에만 60여명의 회원, 당진군전체를 생각하면 14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당진군지부는 대부분이 여성미용사들이다. 지난 82년 12월 미용인들의 발전과 소비자…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에게 무엇인가를 받는 것보다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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