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과정에는 다소 아쉬워했다. 김양의 아버지 김모씨는 “사고 직후는 급박한 상황으로 119 신고보다는 가까운 병원으로 직접 이송하는 것이 시간을 다투는 상황에서 더 바람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의 생각은 “학교 정문 앞에 바로 박 내과의원이 있었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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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위급 상황'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과정에는 다소 아쉬워했다. 김양의 아버지 김모씨는 “사고 직후는 급박한 상황으로 119 신고보다는 가까운 병원으로 직접 이송하는 것이 시간을 다투는 상황에서 더 바람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의 생각은 “학교 정문 앞에 바로 박 내과의원이 있었고 …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는 화재 등 위급한 상황 발생시 신고자가 장소와 사고 종류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아 사건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바른 119 신고요령 숙지를 부탁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지 마을에서만 통용되고 있는 ‘절골’이나 ‘아래께’ 등으로 위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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