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0위인 현대그린파워 등 3개 기업이 가동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지역의 위기의식이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기의식을 반영해 당진시는 올해 1월 20일 전국 기초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지금의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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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위기의 지방'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0위인 현대그린파워 등 3개 기업이 가동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지역의 위기의식이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기의식을 반영해 당진시는 올해 1월 20일 전국 기초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지금의 심각한…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한다. 이곳이 다 차게 되면 충남 내 4개(서산, 홍성, 공주, 천안) 지방의료원과 민간병원에 확보해 놓은 29개 병상으로 배치된다. 또 천안의료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하는 등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 중증도 이상의 환자는 감염병…

2020.02.03 · 환경·안전 · 임아연
…괜찮은 걸까? 정책과 함께 삶이 변해야 지구를 이렇게 방치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은 이제 국가의 문제만이 아닌 시민들의 삶의 문제로 다가왔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에너지 전환을 말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시민의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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