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9년

18건 · '위로 하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으며 랩에 매력을 느꼈고, 래퍼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무대에서 랩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불안과 우울함을 랩을 통해 이겨냈다. “내 가사에 사람들이 어떤 느낌을 받을지 생각하면서 가사를 써요. 제가 쓴 가사로 사람들이 …

  2. 2019.10.08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에서 연합 봉사활동 펼쳐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농민들이 고생이 많다”며 “봉사라는 손길이 농심에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3.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가을만 그렇겠습니까?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곳에서의 휴식을 곁들인 독서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부지런히 서울을 오르내렸습니다. 책도 책이려니와 책 읽는 사람들을 만나 “생각에 도끼…

    당진시대
  4.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야기들이 그림책 안에, 그리고 그림책꽃밭 가득 숨겨져 있다. “그림책은 위로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강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

  5.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앉혀 놓고 거실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공연하기도 한다.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나의 옷장에는 빨간 재킷, 초록 셔츠, 노란 구두, 빨간 넥타이 등 원색 옷들로 가득하다. 이제는 자식들도 적응해 당진에서 구하기 힘든 원색 양말을 서울에서 구입해 보내주고,…

  6.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이로비, 에티오피아의 아디스아바바 등 2번을 거쳐 20시간 이상 가야만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탄자니아의 대자연을 만난다면 모든 수고로움을 금방 잊고 말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나라가 될 지도. 잔지바(Zanzibar) 눈부시도록 흰…

  7.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에 위치한 연안도시 앙제로 떠났다. 미리 프랑스어를 배워갔지만 실제 사용하는 언어와 많이 달랐다. 그래서 최 작가는 어학원에서 제일 낮은 레벨부터 다시 언어를 배워야만 했다. 최 작가는 앙제의 어학원에서 1년 6개월 간 프랑스어를 배우고 여기에 준비과…

  8.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청나게 큰 고민이 생겨버렸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고민은 학업 스트레스입니다. 공부는 하고 있…

    당진시대
  9.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의 환호성을 터트립니다. 바깥놀이시간, 숲 체험활동에서의 아이들 반응은 ‘난대로 결대로’의 아이 본성을 따라 가다보면 …

    당진시대
  10.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고, 이곳에서 당시 둘째아이가 다니던 당진초 학부모들과 자녀와 함께 봉사하는 가족봉사단을 꾸렸다. 둘째 아이가 8살 때 시작한 활동은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동화구연 봉사모임인 낮도깨비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일상을 덮친 …

  11.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은 설렘과 활기, 즐거움을 줘요. 여러 가지 이유로 선뜻 떠나지 못하는 시간에 그림을 통해 내제된 느낌들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계절의 변화와 자연은 삶에 생기를 주고 마음을 정화시켜요. 자연의 색은 가장 순수한 본질의 나로 돌아가게 하는 힘이 있…

  12.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월호 5주기…잊지 않겠습니다”

    …“오늘날 이 촛불이 더 큰 사랑과 정의의 빛이 돼 조금이나마 유가족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당진어울림여성회 오윤희 회장은 “세월호 참사의 원인은 아직도 규명되지 않고 있다”면서 “제대로 조사가 이뤄져야 다시는 이런 참…

  13.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옥자 사랑울타리 심리상담연구소가 추천하는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돼요”

    …문으로 이어졌고, 그 답을 찾아가며 삶을 그려냈다.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옥자 소장이 추천한 책은 <질문이 답을 바꾼다>다.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그 안에서는 애정과 사랑이 동반돼야 한다. 이 소장은 “책의 제목은 곧 ‘당신…

  14.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자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다문화와 시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일하며 박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다문화 가정을 만나 그들을 위로하기도 하고, 또 새롭게 관계를 맺어가며 힘을 얻기도 했단다. 그 후 지난 7년 전 당진을 찾은 박 센터장은 지역을 빨리 파악하고자 당진에서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방문지도…

  15.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수(鄕愁)에 젖어

    …군서면 오동리를 찾았었다. 마을 앞 냇가에서 유유히 흐르던 맑은 시냇물 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생겼고, 마을 공터에는 공원으로 변해 있었는데 『고향』이란 정지용 시인의 시비가 서있었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

    당진시대
  16.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엄마의 마음으로 펴낸 그림책

    …사업은 도서관과 박물관, 미술관 등의 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조혜란 작가의 지도를 받아 책을 집필해 왔다. 김수진 작가가 펴낸 책은 <꽃처럼 바보처럼>으로, 평소 성실하고 진실하게 삶을 꾸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