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해나루 한과 권은중 대표(39) 아버지의 가업 이어 명인이 되다
… 생활을 하다가 15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 전통 한과의 명맥을 잇기 위해서였다. “아버지가 한과를 만드는 데 평생을 바쳤는데 아들로서 그 노력을 허투루 보낼 수 없었다”는 그의 목소리에는 가족에 대한 경외심과 책임감, 결연한 의지가 묻어났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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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위해 만든' · 인물·동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 생활을 하다가 15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 전통 한과의 명맥을 잇기 위해서였다. “아버지가 한과를 만드는 데 평생을 바쳤는데 아들로서 그 노력을 허투루 보낼 수 없었다”는 그의 목소리에는 가족에 대한 경외심과 책임감, 결연한 의지가 묻어났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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