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위험 도로'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2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김선태 송악남성의용소방대원, 화재현장서 소중한 목숨 구해

    송악읍남성의용소방대 김선태 대원이 화재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을 구조했다.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12시 13분경 송악읍 부곡리 인근에서 차를 타고 이동 중이던 김선태 대원은 도로에 멈춘 차량 옆에 사람이 쓰려져 있는…

  2. 2023.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마철 안전사고, 어떻게 예방할까?

    …천 주변에서 야영을 하는 것도 금물이다. -조금이라도 침수된 지하차도와 도로는 지나가지 않는 것이 좋다. 차가 침수될 경우에는 차량 내부 부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 바람이 세게 불 경우 유리창이 깨지고 건물 간판이 떨어질 수도 있다. 가…

    당진시대
  3.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4차 산업기술 활용한 안전도시 구축

    …지원하는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23년 도로조명설비 원격 점검체계 구축사업’ 공모을 진행한 가운데, 당진시가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8100만 원을 확보했다. 당진시는 여기에 시비 5400만 원을 더해 가로등 분전…

    당진시대
  4.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미담]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한 정순이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 보급부장 아찔한 주택 화재…이웃 의용소방대원이 잡았다

    …보급부장은 이웃주민 할머니가 맨발로 거리로 뛰쳐나오는 모습을 발견했다. 도로 위를 달리는 차를 세우려하는 할머니를 보고 집으로 모셔다드려야겠다 싶었던 그는 가게를 나섰다. “집에 불이 났다”는 말에 할머니가 뛰쳐나왔던 곳을 바라보니 건물에서 까만 연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