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립기념관 찾은 일본인들, 통역자와 함께 울었다
…’ 특강을 들었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독립기념관 이정은 연구위원의 ‘유관순 열사를 통해서 본 3.1운동’ 강연과 연수 참가자인 다나카 노부유키(田中信幸)씨가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대해 발표했다. 또 한국정신대연구소 강정숙 연구원의 ‘위안부’ 문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유관순 열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특강을 들었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독립기념관 이정은 연구위원의 ‘유관순 열사를 통해서 본 3.1운동’ 강연과 연수 참가자인 다나카 노부유키(田中信幸)씨가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대해 발표했다. 또 한국정신대연구소 강정숙 연구원의 ‘위안부’ 문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