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0]“면천교회, 충청도 최초의 교회임을 입증할 세 가지”
면천감리교회가 충청도 최초의 교회라고 확신하는 이가 바로 전 면천교회 담임목사인 구본환이다. 그는 면천교회 담임 시기인 2012년 2월 11일자 기독교타임즈를 통해 유제가 면천군수로 부임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초가 8칸의 교회를 지은 일이었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유제 면천교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감리교회가 충청도 최초의 교회라고 확신하는 이가 바로 전 면천교회 담임목사인 구본환이다. 그는 면천교회 담임 시기인 2012년 2월 11일자 기독교타임즈를 통해 유제가 면천군수로 부임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초가 8칸의 교회를 지은 일이었다고…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유제가 면천군수로 부임하기 전부터 그의 선행에 대해 면천을 포함한 내포지역에서는 익히 알고 있었다. 유제는 1892년부터 1894년까지 쌀을 무곡하러 이곳을 다녀갔고, 1894년 갑오년에 선유별관으로 면천에 기거했을 것이다. 그리고 1895년 군수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