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며... 얼마전 우연한 기회에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며 너무 눈물을 흘려 같이 갔던 사람으로부터 눈총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구식 칼빈소총을 들고 M-16의 계엄군에 대항하는 시민군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공수부대원들을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유종오 자미온'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며... 얼마전 우연한 기회에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며 너무 눈물을 흘려 같이 갔던 사람으로부터 눈총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구식 칼빈소총을 들고 M-16의 계엄군에 대항하는 시민군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공수부대원들을 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