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살 때 온양 신정호, 고향 친구들과 봄놀이 - 김택근(석문면 통정리 석문철물점)
…모습이다. 사진 속 친구들과는 몇 년에 한번 정도도 보기 힘들지만 사진 속에서는 여전히 22살이다. 두번째 사진은 큰 아들(김병섭, 24) 의 유치원 졸업 때의 모습이다. 작은 아들(병훈, 21)과 축하해주던 사진이다. 이제 두 아들이 커서 군대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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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유채꽃 속에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습이다. 사진 속 친구들과는 몇 년에 한번 정도도 보기 힘들지만 사진 속에서는 여전히 22살이다. 두번째 사진은 큰 아들(김병섭, 24) 의 유치원 졸업 때의 모습이다. 작은 아들(병훈, 21)과 축하해주던 사진이다. 이제 두 아들이 커서 군대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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