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유칼립투스 재배하는 홍혜숙 씨 (정미면 대조리) “상쾌한 향이 매력적인 유칼립투스”
코알라가 먹는 식물로 친숙하게 알려진 유칼립투스는 잎에서 상쾌한 향이 난다. 이 나무에서 채취한 유칼리유는 피부 치료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당진에서도 유칼립투스를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 정미면 대조리에서 8년째 화훼농사를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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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코알라가 먹는 식물로 친숙하게 알려진 유칼립투스는 잎에서 상쾌한 향이 난다. 이 나무에서 채취한 유칼리유는 피부 치료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당진에서도 유칼립투스를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 정미면 대조리에서 8년째 화훼농사를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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