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들깨 칼국수’와 ‘들깨 수제비’다. 밀목의 특성은 한번 온 손님은 꼭 다른 손님과 함께 다시 찾는다는 것. 칼국수와 수제비가 나오는 시간동안 제공되는 보리밥에 고추장 양념을 넣어 쓱쓱 비벼 놓으면 군침이 저절로 흐른다. 특히 보리밥의 칼칼한 맛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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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육수가 다른'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들깨 칼국수’와 ‘들깨 수제비’다. 밀목의 특성은 한번 온 손님은 꼭 다른 손님과 함께 다시 찾는다는 것. 칼국수와 수제비가 나오는 시간동안 제공되는 보리밥에 고추장 양념을 넣어 쓱쓱 비벼 놓으면 군침이 저절로 흐른다. 특히 보리밥의 칼칼한 맛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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