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2 · 지역사회 · 이명자
윤곤강 시인 묘소
촛점 윤곤강 시인 묘소 입간판 “오데로 갔나?” 윤곤강 시인의 묘소 입간판이 어디론가 사라져 다시 세워지지 않고 있다. 도로변에 떨어진 채 찌그러져 나뒹굴던 입간판은 지난 5월초 목격되었다. 당진을 대표하는 문인에 대한 예우가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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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윤곤강 시인'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5.22 · 지역사회 · 이명자
촛점 윤곤강 시인 묘소 입간판 “오데로 갔나?” 윤곤강 시인의 묘소 입간판이 어디론가 사라져 다시 세워지지 않고 있다. 도로변에 떨어진 채 찌그러져 나뒹굴던 입간판은 지난 5월초 목격되었다. 당진을 대표하는 문인에 대한 예우가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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