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점
윤곤강 시인 묘소 입간판
“오데로 갔나?”
윤곤강 시인의 묘소 입간판이 어디론가 사라져 다시 세워지지
않고 있다.
도로변에 떨어진 채 찌그러져
나뒹굴던 입간판은 지난 5월초
목격되었다.
당진을 대표하는 문인에
대한 예우가 ‘너무하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7

촛점
윤곤강 시인 묘소 입간판
“오데로 갔나?”
윤곤강 시인의 묘소 입간판이 어디론가 사라져 다시 세워지지
않고 있다.
도로변에 떨어진 채 찌그러져
나뒹굴던 입간판은 지난 5월초
목격되었다.
당진을 대표하는 문인에
대한 예우가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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