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점

윤곤강 시인 묘소 입간판

“오데로 갔나?”

윤곤강 시인의 묘소 입간판이 어디론가 사라져 다시 세워지지

않고 있다.

도로변에 떨어진 채 찌그러져

나뒹굴던 입간판은 지난 5월초

목격되었다.

당진을 대표하는 문인에

대한 예우가 ‘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