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시문학회(회장 박영양)가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윤곤강 시인의 묘소를 찾아 철쭉 묘목을 심고, 윤 시인의 시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지난 11일 가졌다.
이날 호수시문학회 회원들은 윤 시인의 묘소를 돌보고, 시세계에 대해 토론했다.
한편 1993년 창립된 호수시문학회는 윤곤강 시인 조명하는 문학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862

호수시문학회(회장 박영양)가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윤곤강 시인의 묘소를 찾아 철쭉 묘목을 심고, 윤 시인의 시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지난 11일 가졌다.
이날 호수시문학회 회원들은 윤 시인의 묘소를 돌보고, 시세계에 대해 토론했다.
한편 1993년 창립된 호수시문학회는 윤곤강 시인 조명하는 문학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