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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으로 찾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으로 찾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 을만나다] 송악면 월곡리 김태영·조옥자 부부, 친환경 농업의 노하우 “양심껏 농사짓는 것”

    김태영(62)·조옥자(57) 부부의 마당으로 들어서자 박스작업을 하려고 늘어놓은 붉은색의 고구마가 한눈에 들어왔다. 김씨부부의 현관이 여러 컬레의 신발로 가득 차 있었는데 알고 보니 김씨부부의 고구마를 직거래 하려고 서울서 손님들이 와 있었다. 198…

  2. 2008.10.2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죽이야기 당진점 대표 백환기]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

    …서 온 명품 죽이에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죽은 아픈 사람들만 먹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요즘은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손꼽히고 있는 음식이죠.” 좥죽이야기좦 박환기 대표는 지인이 운영하던 죽가게를 이어 받아 이전, 신장개업 하게 됐다. 좥죽이야기…

  3.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신설상가]“냉면사리, 무한리필 해드려요”

    “냉면은 여름에 먹는 것으로 아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어요. 겨울에 먹는 냉면이 얼마나 맛있는지 별미가 따로 없죠. 그래서 저는 여름에만 냉면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가게 이름을 춘하추동 냉면으로 …

  4.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 많이도 내린 날이었다. 2년만에 아미산 정토사로 가는 길은 만개한 연꽃으로 장관이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연꽃과 연잎들은 푸르름과 생기, 고매한 자태를 흐트러뜨리지 않았다. 빗방울을 따라 이리저리 춤을 추는 연잎을 보는 일은 흥겨웠다. 큰비도 연잎…

  5. 2008.05.12 · 지역사회 · 김태숙

    [종합사회복지타운 건립어디까지 왔나] 기업건축기부 방식 계림공원주변에 올해 설계·착공기대

    …년 완공 목표 문제는 연간 운영비, 매년 15억원 보조금 지원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지난달 25일, ‘2008추경반영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당진문화예술교육센터 건립에 대한 실시설계용역비 2억4000만원을 ‘보류’의결하면서 그 이유로 ‘시기부적…

  6. 2008.04.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 보신탕전문 ‘한양보신정’ ] “몸보신하러 오세요!”

    …다시 돌려보낸 적도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담으로 방씨는 가게이름을 ‘로또보신탕’으로 지으려고 했다고 한다. “저희 가게를 찾는 분들 모두 돈 많이 버셨으면 해서요. 앞으로 당진에서 보신탕 전문점으로 소문이 날 수 있도록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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