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은행나무에 세들어 사는 꽃나무
석문면 삼봉1리 김순환씨댁 마당에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주황색 꽃을 피웠다. 수십년을 함께 살아온 두 나무가 이제는 부부가 된 모양. 김씨는 “수십년 전 은행나무 옆에 능수화가 자라고 있어 은행나무를 타고 오르게 했더니 둘이서 저렇게 잘 살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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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은행나무에 세들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석문면 삼봉1리 김순환씨댁 마당에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주황색 꽃을 피웠다. 수십년을 함께 살아온 두 나무가 이제는 부부가 된 모양. 김씨는 “수십년 전 은행나무 옆에 능수화가 자라고 있어 은행나무를 타고 오르게 했더니 둘이서 저렇게 잘 살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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