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의무나 봉사의 차원을 넘어섰다. 얼마 전에 박씨는 공주할머니(77세)를 음성꽃동네에 모셔다 드리고 돌아와야 했다. 찬도 해다 드리고 양식도 마련해 드릴 수 있었지만 냉방을 아주 고쳐드릴 수는 없었다. 할머니는 겨우내 얼고 병들었던 것이다. 그때가 박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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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음성 꽃동네'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무나 봉사의 차원을 넘어섰다. 얼마 전에 박씨는 공주할머니(77세)를 음성꽃동네에 모셔다 드리고 돌아와야 했다. 찬도 해다 드리고 양식도 마련해 드릴 수 있었지만 냉방을 아주 고쳐드릴 수는 없었다. 할머니는 겨우내 얼고 병들었던 것이다. 그때가 박씨…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다 경노당 어르신들을 찾아가 기름값이나 간식거리를 놓고 오기도 하고, 음성 꽃동네를 매년 한차례씩 찾아가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의 폭을 넓히고 있다. 회원들이 30~40대의 젊은이들이어서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이같이 꾸준히 봉사활동을 벌일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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