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 마음이 옛 시골 어르신들처럼 넓다”며 “서로 아끼며 매일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해 먹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대2리의 특징은 상대적으로 젊은 지도층이 마을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다. 이장을 비롯해 반장, 총무 등 주요 임원들이 모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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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음식 나누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마음이 옛 시골 어르신들처럼 넓다”며 “서로 아끼며 매일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해 먹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대2리의 특징은 상대적으로 젊은 지도층이 마을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다. 이장을 비롯해 반장, 총무 등 주요 임원들이 모두 …
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고 카테린 씨의 재기를 응원했다. 카테린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필리핀 음식점 ‘미니숯불꼬치’를 3년간 운영해왔다. 그러다 지난 6월말 식당에 불이 났다. 절망적이었던 카테린 씨의 소식을 알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본지 제1366…
2018.01.19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기원했다. 이어 순성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 회원들이 준비한 떡국 및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김영자 회장은 “오늘 행복기원제에 함께 해 준 내빈 및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올해에도 즐거운 산행이 이뤄지고 모든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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