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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만들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음식 만들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13 · 산업·경제 · 유수아

    [설 맞이 기획 ②] 한과 가공사업 전문기업 ‘해나루한과’ 권은중 대표‘명절’ 하면 한과…“한과로 연 매출 16억 벌었어요”

    …연구해왔다. 힘들 때도 있으나 소통으로 극복 27살의 젊은 나이에 전통 음식 사업에 도전하며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했다. 새로운 거래처와 계약을 맺고자 했지만 “어린 나이에 뭘 아느냐”며 빈번하게 무시를 당하기도 했었단다. 그러나 세대가 변하며 가업을 …

  2.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가던 그는 결국 셰프로 일하던 삼촌을 찾아갔다. 삼촌의 조언에 본격적인 음식점 창업에 앞서 경험을 쌓고자 대학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후 그의 요리를 향한 갈망을 삼촌이 인정하면서 정식으로 요리를 배우게 됐다. 2년간의 배움 끝에 이 대표…

  3. 2019.06.22 · 산업·경제 · 박경미

    닭이 전복과 낙지를 만났다!한약방식당 마도리 (채운동)

    보양음식으로 원기를 돋우는 마도리가 채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마도리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민 대표는 골프업계에서 15년 간 일해 왔다. 그러다 점점 안 좋아지는 경제상황 탓에 다른 일을 하고자 외갓집인 당진으로 내려오게 됐다.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4.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특제 소스를 만들었으며,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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