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송산면 명산리 이숙경씨]명산리 도화서 ‘실크로드’
…경(53)씨의 또 다른 야심작인 민화가 가득하다. 문득 어릴 적 고향집 사랑방에 걸었던 무섭고 다정한 호랑이가 생각났다. 이숙경 씨는 13년 전 우연한 기회에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어 그 뒤로 한지공예, 옻칠, 자개, 표구까지 섭렵하게 되었단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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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음식 사랑'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경(53)씨의 또 다른 야심작인 민화가 가득하다. 문득 어릴 적 고향집 사랑방에 걸었던 무섭고 다정한 호랑이가 생각났다. 이숙경 씨는 13년 전 우연한 기회에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어 그 뒤로 한지공예, 옻칠, 자개, 표구까지 섭렵하게 되었단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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