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저지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무심코 껌, 담배꽁초를 버리더니 그 솜씨로 음식물과 멀쩡한 가재도구를 버리고 이젠 아예 사람(어린자식, 늙은 부모)도 내다버리고 하나님도 버리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버리는 사람은 버림을 받습니다. 즉 보복을 받습니다. 왜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음식 사랑'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저지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무심코 껌, 담배꽁초를 버리더니 그 솜씨로 음식물과 멀쩡한 가재도구를 버리고 이젠 아예 사람(어린자식, 늙은 부모)도 내다버리고 하나님도 버리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버리는 사람은 버림을 받습니다. 즉 보복을 받습니다. 왜냐…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음성을 듣고는 누군지 분별하였으니 귀를 의지했고, 냄새를 맡고는 무슨 음식인지 살폈으며 코를 의지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두눈만 가지고 보지만 나는 내 손과 발, 귀가 눈 아닌 것이 없었답니다. 어찌 수족과 코, 귀뿐이겠습니까. 시간이 이르고 늦음을…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음성을 듣고는 누군지 분별하였으니 귀를 의지했고, 냄새를 맡고는 무슨 음식인지 살폈으며 코를 의지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두눈만 가지고 보지만 나는 내 손과 발, 귀가 눈 아닌 것이 없었답니다. 어찌 수족과 코, 귀뿐이겠습니까. 시간이 이르고 늦음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