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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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음악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간단한 소감을 남길 수 있도록 독서 교육을 지도한다. 오전과 점심엔 음악으로 다음으로 ‘북창마당’의 창은 노래 등 예술 교육을 뜻한다. 등교할 때는 동요를, 점심시간에는 클래식 명곡을 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식 뷔페를 통해 아이들의 끼니 문제를 해결했고 통학차량은 운영해 멀리 사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왔다. ICT 인프라 구축 또한 무엇보다 시설 인프라 변화가 가장 컸다. 서형근 교장이 부임할 당시만 해도 교기 하나 변변치 못했다. 급식실의 …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 가지 소리는 아름다운 음악이 될 수 없고, 한 가지 색은 찬란한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또 한가지 맛은 진미를 나타내지 못합니다. 같이 가는 길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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