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남들과 다른 내가 좋다”
자신을 스스럼없이 ‘엽기녀’라고 말하는 방효진(25)씨는 당진음악동호회 ‘아미산’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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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음악 하나'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신을 스스럼없이 ‘엽기녀’라고 말하는 방효진(25)씨는 당진음악동호회 ‘아미산’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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