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읍내동 육광균 씨“당진의 역사 소개해주세요”
정미면 덕마리에서 태어난 육광균 씨는 17년 전 읍내동으로 이사왔다. 올해로 84세를 맞은 그는 덕마리에 살면서 신성대학교가 건립될 당시 1만 평의 토지를 기부했다. 또한 인근 토지보상 문제와 도로포장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역할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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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정미면 덕마리에서 태어난 육광균 씨는 17년 전 읍내동으로 이사왔다. 올해로 84세를 맞은 그는 덕마리에 살면서 신성대학교가 건립될 당시 1만 평의 토지를 기부했다. 또한 인근 토지보상 문제와 도로포장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역할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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