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인테리어 덕분에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는 청기와집이 지난 3일 읍내동에 자리했다. 박영산 대표는 안면도가 고향이다.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이 맛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았던 박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읍내동 청기와집'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인테리어 덕분에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는 청기와집이 지난 3일 읍내동에 자리했다. 박영산 대표는 안면도가 고향이다.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이 맛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았던 박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