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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읍내 아름답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읍내 아름답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2.11 · 정책·행정 · 유수아

    임영선 씨,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리고 하늘로

    읍내동에서 재민댄스스쿨을 운영하던 임영선(48세) 원장이 지난 1일 뇌사장기기증으로 간장,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었다. 임 원장은 지난해 12월 약한 두통을 느끼며 잠에 들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고,…

  2.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게 낸 창으로는 햇살이 들어왔다. 곳곳에 설치한 간접조명이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 오래된 건물이 주는 편안함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더해져 ‘송이네’만의 공간이 탄생했다. 나래 씨는 “집을 새로 고친 뒤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며 …

  3. 2017.02.10 · 정책·행정 · 이영민

    읍내동 심원택 씨“당진시 정책에 관심 가져야”

    읍내동에 거주하고 있는 심원택 씨는 시곡동 출신의 당진 토박이다. 당진초, 송산초, 유곡초, 계성초 등에서 교사로 40년 간 근무한 그는 20여 년 전 정년퇴임한 뒤 해루질로 대부분의 일상을 보냈다. 심 씨는 “아내와 함께 하루종일 굴이나 바지락 등을…

  4.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의로운 사회구현

    강 희 대 /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계성빌라 금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써 벌써부터 과열현상이 빚어질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지상에 그려진 얼굴들을 보면서 왜이리 훌륭한 인재가 많았던가를 새삼 느끼게 한다. 각자 명분이야 있겠지만 지족수분(知足守分)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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