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 아담하고 멋진 상록문화회관이 들어섰음을 보고 죽마고우를 만나는 기쁨 정도로 반가웠다. 혹시 심훈선생의 유고(遺稿)나 유품을 만나 볼 수 있을까 설레이며 다가섰으나 문은(평일 오후 3시경) 굳게 잠겨있어 창을 통해 들여다 보니 텅 빈 공간뿐이다.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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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읍사무소 도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담하고 멋진 상록문화회관이 들어섰음을 보고 죽마고우를 만나는 기쁨 정도로 반가웠다. 혹시 심훈선생의 유고(遺稿)나 유품을 만나 볼 수 있을까 설레이며 다가섰으나 문은(평일 오후 3시경) 굳게 잠겨있어 창을 통해 들여다 보니 텅 빈 공간뿐이다.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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