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의미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의미 있는'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박윤옥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장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

    본인이 몸담고 있는 회사는 화력발전을 주력사업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발전회사다. 지난 6월 초 부임을 해서 보니 지난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미세먼지라는 환경적 이슈로 인해 지역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

    당진시대
  2.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사용문제이다. 노인에게 기저귀는 대소변을 받아내는 단순한 용품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노인 환자에게 기저귀는 절망감과 상실감, 자괴감을 안겨준다고 한다.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기저귀를 차야하고, 그곳에 대소변을 보고 그 상태로 깔고 누워있어야 하는 …

    당진시대
  3.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엄청나게 늘었다. 교통이 편리해지고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지역의 발전을 의미하는 한편 환경문제를 필연적으로 동반했다. 범시민운동, 환경연합의 씨앗 내년이면 창립 20주년을 맞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의 역할은 20년 전이나 지…

  4. 2018.06.1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1] 신평면개발위원회 개발과 환경 공존하는 지역 추구

    신평면은 바다와 너른 들판, 그리고 삽교호관광지가 위치해 있는 지역으로, 서울·수도권과 가까운 당진의 관문이다. 때문에 신평면에서는 1차 산업인 농축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공장), 3차 산업인 서비스업 및 관광산업이 고루 이뤄지고 있다. 아파트 …

    당진시대
  5. 2018.06.10 · 환경·안전 · 박경미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CU

    …국제강 사원아파트 내 문 열었다. CU편의점 동국제강기숙사점을 운영하고 있는 손주연 점주는 “편의점은 적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다”며 “그 중 CU 편의점은 회사와 점주와의 관계가 제일 좋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CU는 ‘CVS(편의점…

  6.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를 준비하는 후보자들과 돕는 손길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에게 5월은 어떤 의미일까요? 후보자 가족들 또한 한 마음으로 후보자들과 달려가는 모습이 웃음 짓게 합니다. 마지막은 당진이 여성친화도시에 이어 아동친화도시 선포식이 있었음이 미소 짓게 합니다. ‘…

    당진시대
  7. 201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점안법회를 통한 부처의 지혜와 자비의 가르침

    …위신력이 충만하게 되니 우리가 불상을 향하여 예배드림은 그 불상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고 부처님이 우리 중생들을 깨우쳐 행복한 삶을 가르쳐 주신 크신 지혜와 자비의 가르침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존엄하신 …

    당진시대
  8. 2018.05.01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천연제품으로 피부 관리하세요!대덕동 케어셀라 당진대덕점

    …분석키트를 유통하는 (주)지쿱의 온·오프라인 로드샵이다. ‘낫게하다’를 의미하는 ‘Care’와 라틴어로 ‘세포’를 의미하는 ‘Cella’가 더해진 것처럼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치유해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개발된 코스메슈티컬(기능성 화장품에 전문적인…

  9. 2018.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노후 소화기 교체 및 소방교육 실시

    …“주민자치위원 30명이 뜻을 모아 자체회비로 소화기를 구입·교체해 더욱 의미있는 사업이었다”며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해줘 전문성 있는 소방교육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