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l 의사되겠다던 영심이 간호사 되다아픈 홀어머니 모시는 효심 지극한 면천중 영심이
“의사가 돼서 엄마를 고쳐주겠다”던 중학생 소녀 영심이가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 결국엔 간호사가 됐다. 본지에 보도된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으니 이제 스물여섯 아가씨다.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은 영심 씨 어머니 이순옥(순성면 양유리·60) 씨는 영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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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의사되겠다던 영심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의사가 돼서 엄마를 고쳐주겠다”던 중학생 소녀 영심이가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 결국엔 간호사가 됐다. 본지에 보도된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으니 이제 스물여섯 아가씨다.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은 영심 씨 어머니 이순옥(순성면 양유리·60) 씨는 영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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