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 가옥 보존방안 모색해야”
수청2지구 도시개발로 의암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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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의암 손병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청2지구 도시개발로 의암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였던 손병희 선생의 집이 헐릴 위기에 놓여있다. 수청동에 위치한 손병희 선생의 집(남부로 307-57, 수청동, 당시 당진 모동)은 손병희 선생이 1898년 8월부터 1899년 10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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