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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의암 손병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의암 손병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광복기념탑 제막식 개최

    …을 조성하고 광복기념탑을 설치했다. 광복기념탑은 수청초등학교-수청중학교-의암 손병희 선생 복원 고택까지 이어진 도심 속 근린공원에 설치됐으며, 태극기가 빛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형상을 표현했다. 또한 탑을 둘러싼 항일운동 역사기록 메모리얼 벽은…

  2.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의암 손병희 서거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의암 손병희 선생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동학 학술발표회가 지난달 23일 당진문화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학혁명정신선양사업단(단장 최인경)이 주관하고 천도교중앙총부(주용덕 종무원장) 주최로 진행됐으며 의암 손병희 선생의 사상과 철학, 동학…

  3. 2022.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총 4곳 향토무형문화유산 최종 지정

    … 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향토유적 △면천 자개리유적 △대진만호 유적 △손병희선생 유허지 3건과 향토무형문화유산 △신평대장장 1건이다. 면천 자개리유적은 금강유역권을 중심으로 하는 청동기시대의 농경문화인 송국리형 주거지가 북쪽으로 전파, 혼합되어 가는…

    당진시대
  4.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사)동학민족통일회·동학실천시민행동, (사)동학민족통일회 출정

    (사)동학민족통일회와 동학실천시민행동이 수청동에 위치한 손병희 선생 고택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6일 진행된 이번 출정식은 동학농민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이어받고자, 동학 3세 교주 의암 손병희 선생이 대도소로 활동했던 손병희 선생…

  5.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동학민족통일회는 하늘에 고합니다

    …피신 다니던 2세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마저 순도하고, 도통을 이어받은 의암 성사께서는 이곳 수청골로 몸을 피해 동학 재건을 도모한 거룩한 성지다. 의암 성사께서 1898년 8월 춘암 박인호와 동학도인들의 협조로 이곳 수청골로 피신해, 1899년 10…

    당진시대
  6.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등록 향토 유적지는?

    …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평대장장, 면천 자개리 유적, 대진만호 유적, 손병희 선생 유허지 4곳을 향토유적으로 의결했다. 기지시줄다리기 당집은 이번 회의에서 보류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당집은 기지시리 주민들이 지내던 당시의 모습 복원이 필요하다고 제안됐…

    당진시대
  7.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손병희 선생 고택 수청2지구에 복원

    의암 손병희 선생 고택이 수청2지구 내 근린공원에 복원됐다. 손병희 선생은 1919년 3.1독립만세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동학 3대 교주를 지낸 바 있다. 1894년 북접의 통령으로 동학농민혁명을 주도하다가 실패해 은신 생활을 하고, 18…

  8.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손병희 고택, 교단 중앙사무조직인 대도소 역할”

    ‘의암 손병희와 당진대도소 복원·재조명’을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가 지난 24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천도교 중앙총부가 주최하고 동학혁명기념사업단(단장 최인경)이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윤석산 한양대 명예교수가 ‘의암 손병희의 사상과 당진대도소’를…

  9.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손병희 선생 유허지, 고천제 올려

    …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였던 손병희 선생의 집이 해체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고천제가 진행됐다. 이번 고천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의암 손병희 선생의 고가옥(동학농민혁명대도소) 해체작업이 이…

  10. 2018.03.16 · 환경·안전 · 박경미

    손병희 선생 가옥 해체 시작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의 유허지 복원에 따라 기존 가옥 해체가 지난 13일부터 시작됐다. 수청2지구 도시개발로 수청동에 위치한 의암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였으나, 이를 이전 복원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지난 12일 충남개발공사 …

  11.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 가옥 보존방안 모색해야”

    수청2지구 도시개발로 의암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12.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독립운동가 흔적 없어질 위기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였던 손병희 선생의 집이 헐릴 위기에 놓여있다. 수청동에 위치한 손병희 선생의 집(남부로 307-57, 수청동, 당시 당진 모동)은 손병희 선생이 1898년 8월부터 1899년 10월까…

  13. 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방치된 독립운동가의 흔적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인 의암 손병희 선생이 1년 3개월 동안 머물었던 집이 방치되고 있다. (본지 제1041호 참고) 천도교회사에 따르면 손병희 선생이 당진시 수청2지구 개발구역(남부로 307-57, 당시 당진 모동)에 1898년 8월부터 18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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