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줄 고사의 모든 의식이 끝난 후 “의여차~”하는 구호와 함께 200m의 거대한 줄이 조금씩 움직이 시작했다. 6살의 꼬마부터 60세 노인까지 모두가 하나 돼 줄을 당겼다. 중간 중간 목을 축이며 휴식을 취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줄을 놓는 이는 없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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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의여차 우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줄 고사의 모든 의식이 끝난 후 “의여차~”하는 구호와 함께 200m의 거대한 줄이 조금씩 움직이 시작했다. 6살의 꼬마부터 60세 노인까지 모두가 하나 돼 줄을 당겼다. 중간 중간 목을 축이며 휴식을 취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줄을 놓는 이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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