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취재수첩] 내가 낸 기부물품 과연 도움이 될까?
… 있는 ‘작은 미담’이 전해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기서 송산면 의용소방대장. 회사택시를 하고 있는 이 소방대장은 지난달 송산면 상거리 노인정에 80kg 쌀 한 가마를 기증했다. 시가로 따지면 약 16만원 가량 된다. 과연 많은 도움이 되었을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의용소방대 발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있는 ‘작은 미담’이 전해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기서 송산면 의용소방대장. 회사택시를 하고 있는 이 소방대장은 지난달 송산면 상거리 노인정에 80kg 쌀 한 가마를 기증했다. 시가로 따지면 약 16만원 가량 된다. 과연 많은 도움이 되었을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