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의용소방대 발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2021.09.07 · 환경·안전 · 김예나
…치가 있는 문헌·사진·의복·장비 등을 말한다. 소방유물은 우리나라 소방 발전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어 가치가 높지만, 제대로 된 보존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고물로 팔리거나 쓰레기로 소각되는 사례가 있었다. 조례안은 홀대받는 도내 소방유물을 체계적으로…
2021.02.23 · 환경·안전 · 임아연
…평가회 비용(1000만 원)이 포함돼 있으며, 안전도시 평가 및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도 9500만 원을 들여 진행할 예정이다. 재해 및 재난 예방을 위한 예산은 지난해보다 6억2300만 원이 증가해 올해에는 10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특히 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